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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고성통일 전망대출입신고소 ~ 고성군 석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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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고성 석문리 ~ 소똥령

▲ 고성통일전망대 출입신고서 이곳에서 부터 휴전을 따라서 도보여행이 시작 된다.


▲ 고성 금강산콘도가 보이는 마차진 해변입니다.

▲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등 1,500여종 40,000여점을 전시한 패류전시관,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등이 전시되어있다.



▲ 화진포호는 동해와 연접해 자연풍광이 수려하고, 면적은 72만평에 달한다. 호수주위에는 울창한 송림이 펼쳐져 있는 국내 최고의 석호이다.

▲ 산속으로 들어가는 길에 오래된 전차 방어 시설물이 있어 궁금하였습니다.


1일차는 고성군 석문리 여기서 마쳤습니다.

▲ 다음날은 전날 끝났던 이곳 석문리부터 시작합니다.

▲ 탱크 저지시설입니다.

▲ 어린 채소잎 보관 시설입니다.

▲ 해상마을


▲ 해상마을 입구에 있는 이 기적비는 선조25년 임진왜란때 왜구들이 간성향교를 점거하고, 문묘와 강당을 숙소와 마굿간으로 개축하는 만행을 저지르자  재지사족 김자발과 박응렬이 왜적의 행패에 분개하여 급히 성인들의 위패를 정결한 곳에 보관하고 얼마되지않아 왜구는 향교를 불지르게 된다. 이후 두분은 사재를 털어 1592년 10월에 성묘를 중건하고 다음해 2월초 낙성식을 가졌다. 현재 기적비와 비각은 해상천 마을에 있는데 오랜 세월의 흐름과 함께 풍상에 씻기어 매우 퇴락해 있다.

▲ 간성기선은 일본이 1910~1918년까지 국내 토지조사사업을 벌이면서 삼감점의 거리를 측량하기 위해 전국 13개도에서 지형이 평탄한 곳을 선정해 설치한 13개 기선 가운데 하나이다. 고성군은 간성기선을 1997년 복원해 지적측량 기준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동단(간성읍 교동)과 서단(간성읍 해상리)으로 구성된 간성기선은 1912년 5월23일 시작돼 7월15일에 측량이 완료됐으며 동단과 서단의 양점 길이가 3,126.1m이다.


▲ 고성 광평교




▲ 둘째날 점심은 여기서

▲ 소똥령 마을 전경입니다. 소똥령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진부령계곡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마을을 돌아 흐르고, 금강산 권역의 향로봉자락의 산림이 울창하게 우거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 맑은 물이 흐르는 진부령 계곡

▲ 소똥령 숲길 입구입니다.

▲ 이번 구간의 마지막인 진부령 제추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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