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원주에 도착하여서..▲ 다음날 아침 일찍 횡성에 도착하여 일행을 기다립니다.▲ 도보 출발지인 횡성군 청일면 사무소입니다.▲ 힘들게 주주리재 정상에 올랐습니다.▲ 버려진 농작물▲ 9월인데 북쪽이라서 아직 벼가 푸른색입니다.▲ 점심식사를 여기서 하였습니다.▲ 먼드래재도 힘들게 지나갑니다.▲ 홍천군을 지나갑니다.▲ 평범한 길처럼 보이지만 해발 365m 입니다. 은근히 힘들길이였습니다.▲ 풍암리를 지나면서 본 풍경들..▲다음날 날씨가 흐립니다.▲ 이슬비가 가늘게 내립니다.▲ 오랜만에 보는 일곱색갈 무지개
▲ 미다리 막국수집에서 점심을 먹고 ▲ 전세버스를 타고 다시 수하리에서 부터 걷습니다.▲ 힘드게 행치령을 넘어 갑니다.▲ 미다리 막국수가 있던곳에서 도보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