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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사정으로 3구간은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4구간은 정읍 터미널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만남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서 터미널 주변을 돌아 보았습니다.

▲ 도보 시작점인 순창군 답동리 입니다.

▲ 맑은 물이 흐르는 답동리 추령천입니다.

▲ 낙덕정은 순창읍에서 복흥면 소재지 방면으로 가다가 낙덕 저수지 조금 못 미쳐 외송 마을로 진입하는 곳에 있다. 조선 인종 때 학자인 하서 김인후가 은거하던곳으로 당시 척신 윤원형과 윤임 사이의 정권에 정권 다툼을 염려하다가 1545년 을사 사화가 일어나자 관직을 버리고 낙향하여 순창에서 운둔생활을 하면서 낙덕암 주위의 산세를 즐기면서 후학 양성에 집중하였다. 훗날 훌륭한 인재가 나올것이라는 김인후의 예언에 따라서 그의 후손인 김노수가 1900년 낙덕암 위에 낙덕정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3월 중순이 되니 들판에도 봄의 기운을 느껴진다.


▲ 가인 김병로의 생가터를 지나면서.

▲ 쌍치재를 넘기전에 바라본 석보마을 


▲ 이곳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갑니다.


▲ 추령천변을 따라가면서 보는 추령천


▲ 구절초 테마공원 가는길


▲ 구절초 다리


▲ 영화 남부근을 촬영했던 곳

▲ 첫날은 산내면에서 도보를 마칩니다.


▲ 내목마을입니다.

▲ 운암 발전소 는 1929년 설립된 남조선전기주식회사에서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1931년 10월에 시설용량 5,120kw(2,560kw2대)가 준공되었으며, 현재는 노후되어 1985년 폐쇄되었다. 준공당시는 1928년 동진수리조합에서 축조한 섬진강 언제에서 취수하였으나, 1965년 새댐에 준공됨으로 구댐은 물속에 잠겨버리고 취수도 섬진강 발전소와 같이 새댐에서 하였다. 섬진강에서 취수한 물을 길이 2.7km의 수로를 거처 발전에 이용한뒤 동진강에 방류시켰다.


▲ 여우치 마을

▲ 첫날 저녁은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 옥정호의 붕어섬

▲ 4구간은 이곳 운암면에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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