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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외씨버선길(문학관-면사무소).gpx

외씨버선길 12길은 [김삿갓문학길]이며, 외씨버선길중에서도 가장 많이 찾는 길이다. 마을 뒷산을 오르는 정도의 오르막이지만, 대부분 평탄한 마을길과 계곡옆 숲길로 이루어져 있고 중간 중간 들러볼 수 있는 박물관이 곳곳에 있다. 그리고 조선후기의 방랑시인이자 사회에 대한 비판을 풍자적으로 이야기한 김삿갓(난고 김병연) 다녔던 길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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