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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빛고을산들길02.gpx

▲ 2코스의 시작점이 도동고개 이 고개는 삼각산과 무등산 사이에 있어 두산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광주와 담양을 잇기도 한다. 해방 이후에는 이곳에 산적이 많이 들끓어서 '도둑고개'라고도 불렀다고도 한다. 지금은 고개 아래 주유소가 즐비 하지만 옛날에는 주막이 있어서 지나가는 나그네들의 쉼터가 되었다고도 한다.


▲ 노고지리산에서 내려다보는 시가지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예전의 마을들이 갈라지고 합쳐져 새로운 경계를 이루고 그로 인해 새로운 마을이 형성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 군왕봉에서 내려다본 광주 시가지(문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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