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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9_20 서해안07.gpx

군산 시외터미널에서 만나서 걷기를 시작합니다..

군산 화력발전소입니다.

금강변의 풍경입니다.

금강 하구댐입니다.

금강하구 공원입니다.

금강하구댐을 건너면서 본 풍경들입니다.

장안쪽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김인전 공원은 경재 김인전(1876107~1923512) 충남 서천출생이다. 1906년 자산을 정리하여 한영학교를 설립했으며 1914년 독립운동 비밀결사회인 송죽회를 조직하는등,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다, 1923년 과로로 순직 하셨답니다.

쌍연마을 입구를 지납니다.

음식문화의 거리, 음식점이 즐비하게 있었습니다.

장항항을 지나고

장암지하차도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곳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아름다운 송석마을 해변길을 걷습니다. 바닷가가 아니고 저수지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너무 아픔다운 해변이라 앞에 보이는 마을로 이사하여 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평화롭고 참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7구간의 목적지인 이곳에서 걷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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