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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 이틀간 걸었던 지도입니다.

가력도에서 새만금 방조제에서 유일하게 있는 수퍼입니다. 가력도(可力島)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리에 속하는 2개의 옛 섬이었는데. 비안도리 495번지는 북가력도, 비안도리 496번지는 남가력도였는데, 북가력도는 가력배수갑문이 설치되어 수면 아래 잠기고 남가력도만 육지로 남아 있다.

가력도를 지나면 가력대교, 그리고 갑문이 나온다.

새만금 방조제는 전라북도 군산, 김제, 부안 앞바다를 연결하는 방조제 33.9km를 세우고, 그 안에 땅 28,300 ha, 호수 11,800 ha를 만드는 계획이다

새만금 간척지 면적은 여의도의 140배에 달하며 부안과 군산을 있는 방조제 안쪽에는 김제가 있습니다.

새만금 방조제의 이름은 김제평야와 만경평야의 첫 글자를 땃고, 그 앞에 새롭다는 의미의 자를 붙혀 새만금 방조제라고 하였답니다.

농지조성을 목적으로 출발한 세계최대 간척지 새만금 간척지는 각종 산업, 관광, 레저, 국제 없무, 과학업무, 농경등으로 용도 변경되었습니다. 1991112일부터 2010427일 준공 되었습니다. 완공된지 4년이 지났지만 간척지 매립은 미미 합니다, 공사의 목적이 의심스럽습니다.

신시도리입니다.


드디어 비응도에 도착하였습니다. 4월달 이지만 바닷가라 바람도 쌔고, 추웠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군산공단에 있는 군산항5부두는 한산 하기만 합니다.

군산 여객터미널입니다.

70년대에서 세월이 멈춰버린 해망동 근처

일제 강점기의 아픔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근대화의 거리,

오늘의 목적지인 군산 시외터미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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